주상욱·차예련 부부, 9년 만에 딸 인아 양 얼굴 최초 공개…‘붕어빵 비주얼’ 화제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결혼 후 처음으로 9살 딸 인아 양의 얼굴을 대중에게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이 일어났는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3일 공식 채널을 통해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 진행한 패션 화보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세 식구가 공식적으로 얼굴을 함께 드러내고 화보를 촬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인아 양은 엄마 차예련의 품에 안기거나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배경과 그간의 이야기
그동안 두 부부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해 왔으나, 딸 인아 양의 얼굴을 직접적으로 공개하는 것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해 왔습니다. 자녀의 사생활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018년생으로 어느덧 훌쩍 자라 초등학생이 된 인아 양과 함께 폴햄 및 폴햄키즈의 ‘행복제’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마침내 첫 가족 화보를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개가 주는 의미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인아 양이 엄마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빠의 분위기를 고루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부모의 피를 물려받은 듯 어린 나이에도 카메라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해 ‘대배우의 새싹’이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로 꼽히는 두 사람이 가족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대중의 호응이 더욱 뜨겁습니다.
남겨진 궁금증과 앞으로의 활동
이번 화보와 인터뷰의 자세한 내용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를 통해 정식 발행될 예정이며, 대중은 이들 가족이 앞으로 방송이나 일상 콘텐츠를 통해 보여줄 행보에 큰 기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주상욱과 차예련 부부의 딸 이름과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 2018년에 태어난 딸 인아 양으로, 올해 9살(만 8세)입니다.
Q. 가족 화보가 공개된 매거진은 어디인가요?
A.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Q. 부부가 딸의 얼굴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가요?
A. 네, 그동안 아이의 얼굴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았으나 이번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Q. 두 사람은 언제 결혼했나요?
A.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7년에 결혼했습니다.
Q. 이번 화보는 어떤 콘셉트로 진행되었나요?
A. ‘가족’을 주제로 비슷한 스타일의 시밀러 룩을 맞춰 입고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리소스
이 기사에서 인용된 출처 및 참고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