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양구 해안면 국유지 배추밭, 사과 과수원으로 바뀐다… 흙탕물 저감과 소득 향상 동시에강원도와 양구군 등 4개 기관이 해안면 고랭지 국유지의 작목을 사과 등 다년생 작물로 전환하는 협약을 체결해 흙탕물 발생을 대폭 줄이고 농가 소득을 높인다.1개월 전·3.5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