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및 정부‘6만 명 동시 투약’ 마약 밀수입 총책으로 전락한 전직 프로야구 선수, 징역 10년 중형 선고태국에서 대량의 케타민을 밀수입하고 유통하려 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가 1심에서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3개월 전·3.9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