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오늘: 21년 만에 태극전사 0명 위기와 엇갈린 한일 판도
손흥민의 미국 이적과 황희찬의 소속팀 강등으로 2005년 이후 2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의 주전 출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9~10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역대 최다 진출 기록을 세워 양국 축구의 엇갈린 흐름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미국 이적과 황희찬의 소속팀 강등으로 2005년 이후 2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의 주전 출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9~10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역대 최다 진출 기록을 세워 양국 축구의 엇갈린 흐름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