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강타에도 최저 평점…7연승 선두 아틀레티코의 고민
이강인이 레반테전에서 골대를 강타했지만 평점 6.4점에 그쳤다. 아틀레티코는 2-0 승리로 7연승과 라리가 선두 도약에 성공한 가운데, 이강인의 최적 포지션을 둘러싼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South Korean association football player (born 2001)
Photo: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이강인이 레반테전에서 골대를 강타했지만 평점 6.4점에 그쳤다. 아틀레티코는 2-0 승리로 7연승과 라리가 선두 도약에 성공한 가운데, 이강인의 최적 포지션을 둘러싼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의 미국 이적과 황희찬의 소속팀 강등으로 2005년 이후 21년 만에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 선수의 주전 출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반면 일본은 9~10명의 선수를 배출하며 역대 최다 진출 기록을 세워 양국 축구의 엇갈린 흐름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영입한 직후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잭 그릴리시 영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적 선호와 주전 경쟁 가능성을 파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