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골대 강타에도 최저 평점…7연승 선두 아틀레티코의 고민
이강인이 레반테전에서 골대를 강타했지만 평점 6.4점에 그쳤다. 아틀레티코는 2-0 승리로 7연승과 라리가 선두 도약에 성공한 가운데, 이강인의 최적 포지션을 둘러싼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이강인이 레반테전에서 골대를 강타했지만 평점 6.4점에 그쳤다. 아틀레티코는 2-0 승리로 7연승과 라리가 선두 도약에 성공한 가운데, 이강인의 최적 포지션을 둘러싼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영입한 직후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잭 그릴리시 영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전술적 선호와 주전 경쟁 가능성을 파헤칩니다.